프로야구 기아는 6일 이종범과 지난시즌보다 6.67% 오른 4억 8000만원에 재계약했다.이종범은 “지난해 복귀후 최고의 성적을 올렸지만 팀 성적이 저조해 구단의 인상폭을 수용했다.”고 말했다.한화도 주포 김태균과 지난해보다 200% 오른 1억 5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2004-01-0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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