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교육정보화위원회는 30일 오후 8차 전체회의를 열어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한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의 교무·학사,보건,입학·진학 등 3개 영역의 서버 구축·운영 방안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위원회 산하 합동분과위원회는 이날 NEIS의 3개 영역을 고등학교는 단독 서버로,초·중학교는 15개교를 하나로 묶은 그룹 서버로 운영하는 방안에 합의해 전체회의에 상정했으나 반대가 많아 부결됐다.
위원회는 내년 1월 중 다시 회의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위원회 산하 합동분과위원회는 이날 NEIS의 3개 영역을 고등학교는 단독 서버로,초·중학교는 15개교를 하나로 묶은 그룹 서버로 운영하는 방안에 합의해 전체회의에 상정했으나 반대가 많아 부결됐다.
위원회는 내년 1월 중 다시 회의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3-12-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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