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는 도가 실시한 올해 옥외광고물 관리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성남시는 지난 2000년 이 부문 우수기관에 이어 2001∼200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올해로 4년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분당을 제외한 수정·중원지역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시환경으로 타 시·군에 비해 광고물 정비가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점수를 받았다.또 불법광고물들에 대해 올해 모두 633건의 행정대집행을 실시했고 773건은 자진정비토록 유도하는 등 모두 1406건에 달하는 불법간판을 정비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성남시는 지난 2000년 이 부문 우수기관에 이어 2001∼200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올해로 4년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분당을 제외한 수정·중원지역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시환경으로 타 시·군에 비해 광고물 정비가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점수를 받았다.또 불법광고물들에 대해 올해 모두 633건의 행정대집행을 실시했고 773건은 자진정비토록 유도하는 등 모두 1406건에 달하는 불법간판을 정비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2003-12-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