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가 즐비한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내년 8월 서울에서의 친선 경기를 검토중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축구전문 사이트 ‘사커웨이닷컴(www.soccerway.com)’은 이날 레알 마드리드 구단 마케팅 책임자의 말을 인용,레알 마드리드가 내년 8월 5∼8일 서울 베이징 도쿄를 돌며 세차례 경기를 치르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3-12-2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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