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체육시설 사용료가 내년부터 최고 10배 오르는 등 대폭 인상된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월드컵경기장 등 시가 관리·운영하는 각종 체육시설 사용료 인상을 위해 최근 시의회에 제출한 ‘체육시설관리 및 운영조례 중 개정 조례안’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이 오는 26일 열릴 시의회 본회의에서 그대로 통과되면 내년 1월부터 체육시설 사용료가 크게 오르게 된다.
개정 조례안은 월드컵경기장 사용료의 경우 체육경기 5만→50만원,체육경기외 14만→100만원으로 각각 인상키로 했다.또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과 시민운동장 축구장 사용료도 체육경기 5만→20만원,체육경기외 14만→50만원으로 오른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월드컵경기장 등 시가 관리·운영하는 각종 체육시설 사용료 인상을 위해 최근 시의회에 제출한 ‘체육시설관리 및 운영조례 중 개정 조례안’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이 오는 26일 열릴 시의회 본회의에서 그대로 통과되면 내년 1월부터 체육시설 사용료가 크게 오르게 된다.
개정 조례안은 월드컵경기장 사용료의 경우 체육경기 5만→50만원,체육경기외 14만→100만원으로 각각 인상키로 했다.또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과 시민운동장 축구장 사용료도 체육경기 5만→20만원,체육경기외 14만→50만원으로 오른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
2003-12-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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