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의 이라크 추가파병지역으로 키르쿠크가 결정될 가능성이 확실시되고 있다.정부 소식통은 21일 추가파병문제 협의차 미국을 방문 중인 대미협의단이 미국 군 당국자들과 만나 한국측 입장을 전달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2003-12-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