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외교통상부 차관은 19일 외교부 직원의 내부 통신망 비리 폭로 파문 및 홍콩 총영사 비리 사건과 관련,“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대국민 사과를 했다.
한편 외교부는 “주요지역 공관장이 근무시간 중에 음주를 하고,한국에서 온 손님 접대에 하루 종일 신경쓰는 등 대사로서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를 했다.”는 제보를 입수,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외교부는 “주요지역 공관장이 근무시간 중에 음주를 하고,한국에서 온 손님 접대에 하루 종일 신경쓰는 등 대사로서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를 했다.”는 제보를 입수,조사중이라고 밝혔다.
2003-1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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