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가르시아(사진 왼쪽·스페인),예스퍼 파네빅(사진 오른쪽·스웨덴),빌리 안드레이드(미국) 등 골프스타들이 영화에 깜짝 출연해 화제다.이들은 최근 미국에서 개봉해 첫 주에만 1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린 코미디 영화 ‘스턱 온 유(Stuck on You)’에서 주연 매트 댐런과 그레그 키니어가 골프장에서 경쟁하는 장면에 카메오로 나온다.모자 챙을 위로 꺾어 쓰고 원색 의상을 즐겨 입어 눈길을 끄는 파네빅은 “다음에는 주연으로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2003-12-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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