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악협회가 주최한 제2회 전국국악대전에서 가야금 부문의 강은경씨가 대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했다.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끝난 올해 국악대전에서 최우수상인 문화관광부장관상은 판소리 부문에 김학룡,관악 부문에 조미현,무용 부문에 이은자,가야금병창 부문에 서영래씨가 각각 수상했다.
2003-12-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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