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가 팀 창단 후 한 경기 최다인 3점포 17개를 쏘아올리며 보스턴 셀틱스를 격침시켰다.토론토는 4일 도넬 마샬(21점 8리바운드 3점슛 5개)과 모리스 피터슨(15점 3점슛 4개) 등의 외곽슛에 힘입어 보스턴을 105-95로 꺾었다.NBA 최저 공격력을 보이던 토론토는 최근 시카고 불스와의 3대3 트레이드 이후 화력을 한 단계 높이면서 모처럼 2연승을 달렸다.토론토의 이날 3점슛 성공률은 70.8%로 자유투 성공률(69.6%)보다 높았다.
2003-12-05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