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분단 상황은 자유로운 인문정신을 속박하고 의미 있는 인문학적 활동도 제약했다.인문학이 사회적 역할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그 존재 이유를 의심받게 될 것이다.
-이태수 서울대 교수(철학),인문학의 사회적 역할을 부활시키는 일이 인문학 위기를 극복하는 길이라며-
-이태수 서울대 교수(철학),인문학의 사회적 역할을 부활시키는 일이 인문학 위기를 극복하는 길이라며-
2003-11-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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