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농업협동조합은 이달말까지 상황버섯을 주원료로 삼고 장뇌산삼과 영지버섯 등을 넣어 농축한 알약(환)을 무료로 배부한다고 16일 밝혔다.장뇌삼을 함유한 상황버섯 농축환은 각종 암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강장·강정 및 이뇨 작용에 탁월하다는 게 조합측의 설명이다.택배비와 세금 등 3만원은 별도.(02) 335-1455.
2003-11-1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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