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SK텔레콤은 12∼16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리는 이동통신 전시회인 ‘PT·와이어리스&네트웍스 컴 2003’에서 카메라폰 신제품과 첨단 이동통신 장비,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선보인다.이 전시회는 세계 최대 통신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에서 2년마다 열리며 올해는 국내 3사를 비롯해 노키아,모토롤라,루슨트 등 세계 30개국 700여업체가 참가한다.
2003-11-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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