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중등교사 5824명 신규 임용

내년 중등교사 5824명 신규 임용

입력 2003-11-01 00:00
수정 2003-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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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 실시되는 2004학년도 중등교사 신규 임용시험에서는 올해보다 1331명이 줄어든 5824명을 뽑는다.

교육인적자원부와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은 31일 이같은 내용의 중등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확정,발표했다.원서교부는 11월7일부터 13일까지다.교과담당 교사는 5468명,특수교사는 227명,보건교사는 113명,사서교사는 16명이다.

경기도는 1920명,서울은 408명,부산은 304명,대구는 354명,인천은 406명,광주는 218명,대전은 212명,울산은 192명,강원은 206명,충남은 203명,충북은 250명,전남은 178명,전북은 106명,경남은 430명,경북은 365명,제주는 72명의 교사를 모집한다. 41개 교과 가운데 영어는 849명,수학은 804명,국어는 694명,체육은 263명,도덕·윤리는 225명 등으로 가장 많이 뽑는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3-11-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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