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이인곤(李仁坤) 선생이 29일 오전 8시4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75세.고인은 중국 푸양(阜陽)에서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활동했다.1963년 대통령표창,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각각 받았다.유족으로는 장남 현국씨 등 2남3녀가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영안실,발인은 31일 낮 12시30분.(02)3410-6914.
2003-10-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