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게임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게임문화진흥협의회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명지대 예술치료학과와 함께 게임중독치료프로그램 ‘친구야 놀자’를 개발,11월 매주 토요일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서울시내 청소년수련관과 복지관 등 10곳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과 학부모 100명씩을 대상으로 한다.
전화문의 02-764-6520. 인터넷 접수 한국게임산업개발원 홈페이지 www.gameinfinit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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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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