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독일대사관은 지난 22일 재독 철학자 송두율씨의 구속 직후 송씨와 강금실 법무부 장관 면담을 한국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독일대사관 관계자는 26일 “한국 외교통상부와 협의,일단 오는 29일 주한 영사가 송씨를 면담하기로 잠정 결정했다.”고 말했다.
2003-10-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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