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9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서울지역 아파트 분양가는 자율화를 시행한 1998년 평당 543만 5000원에서 올 상반기에는 978만 4000원으로 최근 5년새 80%나 상승했다.평당 분양가는 2000년 663만 7000원에서 2001년 680만 4000원,지난해 856만 2000원으로 급상승한 뒤,올 7월 1006만 3000원으로 올라 ‘분양가 1000만원 시대’를 열었다.
2003-10-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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