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제조업체인 팬택&큐리텔은 동영상 압축기술 MPEG-4 관련 특허 2건에 대해 미국 MPEG LA사로부터 라이선스 대상 핵심특허로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에 따라 팬택&큐리텔은 기존의 특허 3건을 포함,모두 5건의 라이선스 대상 핵심특허를 확보,내년부터 연간 수백만 달러의 로열티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3-10-0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