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사장 최길선)과 계열사 임직원들은 25일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수재의연금 8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울산시에 전달했다.
코오롱(회장 이웅열)은 수재의연금 1억 5510만원과 1억 5000만원어치의 의류 및 의약품을 한국방송공사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몽근)은 성금 2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코오롱(회장 이웅열)은 수재의연금 1억 5510만원과 1억 5000만원어치의 의류 및 의약품을 한국방송공사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몽근)은 성금 2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2003-09-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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