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NEW - 게임 애니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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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9-20 00:00
수정 2003-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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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시사만화작가 초대전

‘한국 시사만화작가 초대전’이 오는 27일부터 새달 12일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만화의집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재단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주관하는 전시회는 ‘남북관계’를 주제로 시사만화작가들이 요즘 세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한 자리에서 보여준다.‘고바우’(국방일보)의 김성환 한국시사만화가회 명예회장을 포함해,‘나대로’(중앙일보)의 이홍우 회장,‘대추씨’(대한매일)의 조기영 총무 등 한국시사만화가회 회원 24명 가운데 23명이 참가해 총 200여점의 작품을 내놓는다.작가별 대표작품,작품 캐릭터,남북관계 주제의 카툰이 전시되며 4컷 시사만화 마지막 칸의 말 풍선을 관람객이 직접 채워넣는 참여 이벤트와 남북관계 관련 영상자료,신문기사 등이 함께 마련된다.

국내 첫 게임음악 창작 경연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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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창작 게임음악 경연이 열린다.블루엠이 주최하고 한빛소프트,성균관대학교 후원으로 새달 8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마련되는 제1회 대한민국 게임음악제.주최측이 응모작으로 선정한 온라인게임 ‘탄트라’‘위드’‘플래닛’ 가운데 선택한 영상에 맞춰 창작한 음악을 mp3로 24일까지 경연제 공식 홈페이지(www.gamemusic.co.kr)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2003-09-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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