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두 시즌 연속 여자프로농구 챔피언에 올랐다.우리은행은 지난 11일 열린 여름리그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4차전에서 캐칭(23점·25리바운드 8어시스트)을 앞세워 삼성생명을 75-70으로 누르고 3승1패로 겨울리그에 이어 거푸 정상을 밟았다.캐칭은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2004년 아테네올림픽 미국 대표로 선발돼 지난 12일 미국으로 떠난 캐칭은 2005년 겨울리그에 다시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2004년 아테네올림픽 미국 대표로 선발돼 지난 12일 미국으로 떠난 캐칭은 2005년 겨울리그에 다시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2003-09-1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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