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태백산맥’‘축제’‘노는 계집 창(娼)’ 등의 영화, 연극과 TV드라마에서도 인상적 연기를 펼쳐온 배우 정경순(사진·41)씨가 사업가 이건만씨와 11월8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2003-09-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