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貨 절상계획 없다”

中 “위안貨 절상계획 없다”

입력 2003-09-03 00:00
수정 2003-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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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AFP 연합|중국은 2일 위안화를 평가절상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쿵취앤(孔泉)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앞으로도 위안화의 안정을 꾀해 나갈 것”이라면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위안화 안정이 중국 경제의 추가 발전과,세계 경제의 발전을 이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발언은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이 이틀의 방문 일정으로 중국에 도착한 직후 나왔다.스노 장관은 위안화 평가절상 문제를 주요 의제로 다룰 것으로 전망된다.

2003-09-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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