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선생이 동학혁명 당시 접주(장교)로 활동한 이래 1919년 3·1 운동 직전까지 교육계몽운동을 벌였던 북한 각 지역의 유적지를 새로 조성하거나 복원하는 사업이 시작됐다.
백범정신실천겨레연합 홍원식 사무처장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민족화해협의회와 남측 백범정신실천겨레연합 관계자들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만나 백범 사적의 실지답사를 거친 뒤 새로운 유적지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백범정신실천겨레연합 홍원식 사무처장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민족화해협의회와 남측 백범정신실천겨레연합 관계자들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만나 백범 사적의 실지답사를 거친 뒤 새로운 유적지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03-08-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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