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 ‘프라임’
하이트 프라임은 독일에서 제정된 ‘맥주 순수령’ 정신에 따라 100% 보리만을 사용한다.따라서 거품이 미세하고 포지력이 뛰어나다.
이 제품 출시는 국내 맥주시장이 앞으로 ‘프라임’이 주도할 것이란 중장기 영업전략에 따른 것이다.국내 식ㆍ음료 시장은 90년대 중반부터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바뀌고 있다.
상표도 100% 보리로 만든 고급맥주 이미지를 형상화하고,최적의 음용 온도 표시를 도입,소비자들이 적정온도에 따라 마실 수 있도록 배려했다.또 330ml 용량에는 트위스트 캡(Twist Cap)을 사용,돌려따기가 쉽도록 했다.
하이트 프라임은 독일에서 제정된 ‘맥주 순수령’ 정신에 따라 100% 보리만을 사용한다.따라서 거품이 미세하고 포지력이 뛰어나다.
이 제품 출시는 국내 맥주시장이 앞으로 ‘프라임’이 주도할 것이란 중장기 영업전략에 따른 것이다.국내 식ㆍ음료 시장은 90년대 중반부터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바뀌고 있다.
상표도 100% 보리로 만든 고급맥주 이미지를 형상화하고,최적의 음용 온도 표시를 도입,소비자들이 적정온도에 따라 마실 수 있도록 배려했다.또 330ml 용량에는 트위스트 캡(Twist Cap)을 사용,돌려따기가 쉽도록 했다.
2003-08-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