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연합|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 추종세력들의 공격으로 이라크 주둔 미군의 희생이 늘면서 전후 미군의 사망자 수가 전쟁 중 사망자 수를 넘어선 가운데 미군이 바그다드 북부지역에서 이들에 대한 대규모 소탕작전에 돌입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26일 오전(현지시간) 바그다드 북부 하마리야에서 도로변에 설치된 폭탄이 터지면서 미 지원사령부 소속 병사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1일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전쟁의 주요 전투가 종료됐음을 선언한 이래 목숨을 잃은 미군 병사의 수는 139명을 기록,전쟁 중 희생된 미군의 규모를 넘어섰다.
이라크 전쟁 발발 이후 5월1일까지 주요 전투와 각종 사고 등으로 숨진 미군은 총 138명이었다.
미 중부사령부는 26일 오전(현지시간) 바그다드 북부 하마리야에서 도로변에 설치된 폭탄이 터지면서 미 지원사령부 소속 병사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1일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전쟁의 주요 전투가 종료됐음을 선언한 이래 목숨을 잃은 미군 병사의 수는 139명을 기록,전쟁 중 희생된 미군의 규모를 넘어섰다.
이라크 전쟁 발발 이후 5월1일까지 주요 전투와 각종 사고 등으로 숨진 미군은 총 138명이었다.
2003-08-2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