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다음달쯤 발기부전치료 알약 두 종류가 추가로 시판된다.값은 비아그라와 비슷한 수준(25㎎ 한 알에 8000원)이 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9일 발기부전치료 알약인 ‘레비트라정’의 수입·판매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아그라가 선점한 발기부전치료 알약 시장은 시알리스(지난달 수업허가)와 함께 치열한 3파전 경쟁체제에 들어갈 전망이다.레비트라정은 올해 3월 영국에서 처음 시판이 허용됐으며 19개국에서 시판되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지난해 1∼6월 서울대병원 등 7개 병원에서 84명의 발기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한 결과 78.4%가 발기효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9일 발기부전치료 알약인 ‘레비트라정’의 수입·판매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아그라가 선점한 발기부전치료 알약 시장은 시알리스(지난달 수업허가)와 함께 치열한 3파전 경쟁체제에 들어갈 전망이다.레비트라정은 올해 3월 영국에서 처음 시판이 허용됐으며 19개국에서 시판되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지난해 1∼6월 서울대병원 등 7개 병원에서 84명의 발기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한 결과 78.4%가 발기효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2003-08-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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