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갤로퍼 밴의 차량 뒤쪽 측면 패널을 유리로 바꾸고 보호대를 단 ‘갤로퍼 윈도 밴(사진)’을 개발,18일부터 시판한다.이 차량은 정부의 ‘밴형 화물차 측면 창유리 설치 허용’에 따라 개발됐다.차량가격이 1451만∼2607만원으로 기존 차량의 판매가와 같아 소비자들은 개별 개조에 따른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2003-08-1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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