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 연합|고촉통(吳作棟) 싱가포르 총리는 17일 리콴유(李光耀) 전 총리의 아들 리셴룽(李顯龍) 부총리 겸 재무장관을 자신의 후계자로 사실상 지명했다.고 총리는 이날 TV로 중계된 연설을 통해 각료 및 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한 결과 그같은 컨센서스를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신은 침체된 싱가포르 경제를 회복시킨 후 퇴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자신은 침체된 싱가포르 경제를 회복시킨 후 퇴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3-08-1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