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오는 10월 경남 김해율하지구 토지보상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56만평 규모의 율하지구는 단독주택 1151가구와 공동주택 1만 1989가구가 들어선다.창원에서 10㎞,부산에서 20㎞ 떨어져 있다.부산,마산,창원 등 주변 대도시와 녹산공단,신호공단,부산신항만의 배후 주거단지 역할을 할 것으로 토공은 기대하고 있다.
2003-08-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