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안가에서 ‘특별보호’를 받아온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다음달 2일부터 ‘일반보호’ 신분으로 바뀌면서 사회로 나와 생활하게 된다고 황씨의 측근이 30일 밝혔다.또 이르면 9월 말쯤 미국 인터내셔널센터측 초청으로 방미,워싱턴에서 북한의 인권과 핵 문제 등을 증언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003-07-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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