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북한 핵문제를 다루는 5자회담이 9월초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미국 행정부의 한 관리가 23일 밝혔다.
미국은 자국과 북한·중국이 참여하는 3자회담을 수용하는 대신 같은 날 반드시 한국과 일본이 참여하는 5자회담을 개최한다는 회담 방안을 마련,중국을 통해 북한의 의사를 타진 중이라고 이 관리는 전했다.
미국은 자국과 북한·중국이 참여하는 3자회담을 수용하는 대신 같은 날 반드시 한국과 일본이 참여하는 5자회담을 개최한다는 회담 방안을 마련,중국을 통해 북한의 의사를 타진 중이라고 이 관리는 전했다.
2003-07-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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