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는 1만 4940명의 제 11기 자문위원 위촉 작업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민주평통이 밝힌 위촉현황에 따르면 전체 자문위원 중 지역대표는 4121명,직능대표 8522명,재외동포 대표 2297명이며 이들의 임기는 2005년 6월30일까지다.
이 중 40대 이하 자문위원 수는 2993명으로 전체의 27.6%를 차지했다.
이도운기자 dawn@
이 중 40대 이하 자문위원 수는 2993명으로 전체의 27.6%를 차지했다.
이도운기자 dawn@
2003-07-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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