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자사 중국 톈진(天津)법인이 톈진시 정부로부터 3년 연속 ‘최우수 외자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LG전자 톈진법인은 에어컨과 전자레인지 등을 생산하는 중국 북부 최대의 가전 생산 법인이다.손진방 부사장은 올들어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예방 활동에 앞장선 점이 높이 평가돼 시 정부로부터 우수안전경영 기념패를 받았다.
2003-07-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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