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시한부파업 등을 벌였던 금속노조측은 이날 사용자측과 중앙교섭협상을 갖고 주5일 40시간 근무 등 의견 차이를 보였던 주요 쟁점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 금속노조와 사측은 ▲주5일 40시간 근무 및 노사합의 없는 기존 임금 무삭감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화 ▲근골격계 질환 예방대책 마련 ▲산업재해 은폐 방지등에 의견을 모았다.
박지연기자 anne02@
박지연기자 anne02@
2003-07-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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