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3일 노약자나 장애인을 위한 ‘라비타 장애우차’ 판매를 시작했다.조수석 좌석은 탑승이 쉽게 버튼 조작으로 간단히 좌우 회전을 할 수 있다.또 차량 뒷좌석은 휠체어나 전동스쿠프까지 손쉽게 옮겨 실을 수 있도록 했다.판매가는 1688만원.
2003-07-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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