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시·도교육감들은 4일 오후 경남 합천에서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를 열고 지난달 21일 연가 집회를 강행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최종 결정했다.
교육감들은 이날 회의에서 전교조 집단행동 사후처리 및 예방대책을 논의하고 불법 집회 참가 횟수에 따라 1회는 주의,2회는 일괄 경고,3회는 개별 경고,4회 이상은 징계를 내리기로 했다.
교육감들은 이날 회의에서 전교조 집단행동 사후처리 및 예방대책을 논의하고 불법 집회 참가 횟수에 따라 1회는 주의,2회는 일괄 경고,3회는 개별 경고,4회 이상은 징계를 내리기로 했다.
2003-07-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책받침 여신’ 비비안 수 “20년 동안 숨겨왔다”…몸에 난 ‘이것’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8/SSC_202610081705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