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시·도교육감들은 4일 오후 경남 합천에서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를 열고 지난달 21일 연가 집회를 강행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최종 결정했다.
교육감들은 이날 회의에서 전교조 집단행동 사후처리 및 예방대책을 논의하고 불법 집회 참가 횟수에 따라 1회는 주의,2회는 일괄 경고,3회는 개별 경고,4회 이상은 징계를 내리기로 했다.
교육감들은 이날 회의에서 전교조 집단행동 사후처리 및 예방대책을 논의하고 불법 집회 참가 횟수에 따라 1회는 주의,2회는 일괄 경고,3회는 개별 경고,4회 이상은 징계를 내리기로 했다.
2003-07-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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