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양측은 2일 오전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오는 9일부터 나흘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11차 장관급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남측은 또 이날 접촉에서 회담장소와 함께 회담을 간소화할 계획임을 북측에 전달했다.
이도운기자 dawn@
이도운기자 dawn@
2003-07-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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