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차기 대선후보는 2005년쯤 부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혀 당내 후보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최 대표는 지난 28일 부산시지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45∼55세 전후 연령층의 사람이 후보로 부상할 것으로 보며 서울에도,부산에도 있다.”면서 “이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지난 28일 부산시지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45∼55세 전후 연령층의 사람이 후보로 부상할 것으로 보며 서울에도,부산에도 있다.”면서 “이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03-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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