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관장 박익순)은 27일 6·25 전쟁 당시 김화 북진능선 전투의 영웅 김광수(1932∼1953) 육군 대위를 ‘7월의 호국인물’로 선정했다.
평북 정주에서 태어난 김 대위는 51년 12월 갑종 간부후보생 8기로 임관,소대장으로 복무하며 현리전투와 김화지구 방어전투,저격능선 전투 등에 참가해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평북 정주에서 태어난 김 대위는 51년 12월 갑종 간부후보생 8기로 임관,소대장으로 복무하며 현리전투와 김화지구 방어전투,저격능선 전투 등에 참가해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2003-06-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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