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AFP 연합|개발도상국의 암환자 수가 오는 2015년쯤 지금보다 두 배로 증가해 100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유엔 산하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경고했다. IAEA는 26일 공개될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개발도상국에는 세계 인구의 85%가 살고 있지만 암 치료용 방사선요법 장비는 세계 전체의 3분의 1에 불과한 약 2200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2003-06-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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