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 및 부제 서품식이 새달 3·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 서품을 받는 사제는 22명,부제는 31명.이 가운데 사제는 지난해 41명에 비해 절반 가량 줄었고,부제는 8명이 늘었다.수품자중에는 독자와 외아들이 각 한명,장남이 일곱명 포함돼 있다.서품식은 “주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신다.”를 주제 성구로 서울대교구장인 정진석 대주교와 김수환 추기경,서울대교구 보좌주교 및 사제단이 공동집전한다.
한편 지난해 서품식에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장관인 세페 추기경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지만,올해는 교황청 관계자가 참석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서품을 받는 사제는 22명,부제는 31명.이 가운데 사제는 지난해 41명에 비해 절반 가량 줄었고,부제는 8명이 늘었다.수품자중에는 독자와 외아들이 각 한명,장남이 일곱명 포함돼 있다.서품식은 “주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신다.”를 주제 성구로 서울대교구장인 정진석 대주교와 김수환 추기경,서울대교구 보좌주교 및 사제단이 공동집전한다.
한편 지난해 서품식에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장관인 세페 추기경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지만,올해는 교황청 관계자가 참석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3-06-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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