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공석 중인 사무총장에 스위스 출신의 우르스 라코테(49)를 지명했다.
IOC는 25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월 사퇴한 프랑수아 카라르(65)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경영학 석사(MBA) 출신이자 스위스 국방부 참모인 라코테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IOC는 25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월 사퇴한 프랑수아 카라르(65)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경영학 석사(MBA) 출신이자 스위스 국방부 참모인 라코테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2003-06-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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