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의 공군 수송기가 양국군 창군 이래 처음으로 한국 땅에 착륙한다.
중국 공군사령부 부참모장인 장젠쩡(江建曾) 소장을 비롯한 중국 공군 고급지휘자 양성과정 공군대학원에서 교육 중인 58명의 공군 지휘관들은 중국 공군의 B-737 수송기를 타고 24일부터 29일까지 5박6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중국 공군사령부 부참모장인 장젠쩡(江建曾) 소장을 비롯한 중국 공군 고급지휘자 양성과정 공군대학원에서 교육 중인 58명의 공군 지휘관들은 중국 공군의 B-737 수송기를 타고 24일부터 29일까지 5박6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2003-06-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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