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같은 건 모른다.위험따위도 모른다.사실은 아는 게 없다.”-‘쟈니 잉글리쉬’에서.첩보원 주인공인 로완 앳킨슨의 포스터속 독백(?).
#“웨이터는 역시 프랑스인이죠.세계최고지.”-‘쟈니 잉글리쉬’에서.영국 첩보원 잉글리쉬가 프랑스인들을 비하하자,듣고 있던 프랑스 기업인 소바주가 이를 비꼬며.
#“웨이터는 역시 프랑스인이죠.세계최고지.”-‘쟈니 잉글리쉬’에서.영국 첩보원 잉글리쉬가 프랑스인들을 비하하자,듣고 있던 프랑스 기업인 소바주가 이를 비꼬며.
2003-06-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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