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평화유지활동을 전담할 평화유지군 상설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한나라당 김용학 의원은 6일 국군에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을 담당할 상비군을 창설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 ‘평화유지활동 목적의 해외 파병을 위한 상비군 창설법안’을 마련,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법안에 따르면 새로 창설될 PKO 상비군은 2개 연대 규모의 자원병으로 구성되며,구체적인 직제와 병과는 대통령령으로 정해진다.또 정부가 PKO 파병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면,국회는 3일 이내에 최우선으로 동의안을 처리해야 한다.
법안에 따르면 새로 창설될 PKO 상비군은 2개 연대 규모의 자원병으로 구성되며,구체적인 직제와 병과는 대통령령으로 정해진다.또 정부가 PKO 파병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면,국회는 3일 이내에 최우선으로 동의안을 처리해야 한다.
2003-06-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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