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성을 남달리 귀중히 여기는 조선 민족이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성과 이름을 빼앗기고 강점국의 이름으로 불리며 당한 수치와 모욕은 오늘도 구천에 사무쳐 있다.
-북한의 조선통신,일본 자민당 정조회장의 ‘창씨개명’ 발언에 대해 조선민족을 우롱하는 발언이라며-
-북한의 조선통신,일본 자민당 정조회장의 ‘창씨개명’ 발언에 대해 조선민족을 우롱하는 발언이라며-
2003-06-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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