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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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6-04 00:00
수정 2003-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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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최경주(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가 지난해 9월 한국오픈 이후 9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선다.오는 26∼29일 경기도 용인 백암비스타골프장에서 개막하는 SK텔레콤오픈(총상금 5억원) 대회본부는 최경주 허석호(이동수패션) 가타야마 신고(일본) 코리 페이빈(미국) 등의 출전이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테일러메이드 코리아가 신제품 드라이버 ‘버너 860’을 출시했다.이 드라이버는 티타늄 재질의 405㏄ 대형헤드와 4000㎟의 넓은 페이스면을 장착,유효 타구면을 벗어난 타구도 안정감을 갖게 해준다.값은 60만원.(02)3415-7300.

2003-06-0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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