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일 인텔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i865칩셋(스프링데일)을 탑재한 PC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데이터 전송시 발생할 수 있는 병목현상을 대폭 해결했다.800㎒ CPU(중앙처리장치)와 이를 지원하는 i865PE칩셋,듀얼채널 DDR400 메모리를 채택했다.삼성전자는 스프링데일 칩셋을 통해 PC 시장의 수요가 살아나면 메모리 시장을 비롯한 IT 시장 전체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3-06-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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